[달달구리한 디저트 액상 리뷰!]
디저트 액상 중에서도 전담가게에서 종종 연초 계열로 소개되곤 하는
"Cream of the Crop", 일명 크오크!
전, 연초를 살짝 맛만 봤고 그 이후엔 쭈욱~ 전자담배를 피워온 입장이에요.
그래서 더 확실히 느껴졌던 점
: 이 액상은 제가 알고있는 연초 느낌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. ㅎㅎ
[어떤 맛일까?]
한 모금을 빨아들이는 순간...
'다이소 달고나' + '찐한 커피사탕'을 동시에 입안에 넣은듯한 느낌!
묵직한 디저트 계열인데 이상하리만큼 질리지 않고 계속 피고 싶어져요.
- 타격감은 폐호흡 기준으로 중간 보다 아래 정도
- 멘솔감은 전혀 없음! (멘솔 싫은 분들에게 찰떡 Yo!)
- 잔향은 은은하게 남으고 그 끌림이 좋아요
[낭만사슴의 평점]
- 달달구리: ★★★★☆ (4/5)
- 타격감: ★★☆☆☆ (2/5)
- 멘솔감: ☆ (1도 없어요.)
- 은은한 끌림: ★★★★☆ (4/5)

[총평]
나름 많은 폐호흡 액상을 써봤지만
제 전담 인생에서 이 액상은 최애 1순위 입니다.
달달해서 질릴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계속 손이가요
지금까지 피운양만 봐도 제 전담 인생의 절반은 넘지 않을까 싶네요.
대부분의 전담 가게에서 입호흡/폐호흡 시연 가능하고 판매되고 있으니
궁금하시다면 '크오크 주세요!' 한마디로 해결 가능합니다 ㅎㅎ
첫 리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.
감성 리뷰는 계속됩니다. 헤헷..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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