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디카페인 액상 리뷰] 커피맛 액상을 찾다가 발견했지만, 기대만큼의 맛은 아니었던 디카페인 액상. [어떤 맛일까?] 첫맛: 커피맛 껌에서 느껴지는 헤이즐넛 향이 먼저 퍼져요. 중간: 살짝 달달한 느낌이 스치고 끝맛: 약간 기름진 느낌이 남아요. → 개인적으로는 ‘더위사냥’ 같은 커피우유 맛을 기대했지만, 아쉬움이 남는 맛이에요. [낭만사슴의 평점] - 달달구리: ★★☆☆☆ (2/5) - 타격감: ★☆☆☆☆ (1/5) - 멘솔감: ★☆☆☆☆ (1/5) - 은은한 끌림: ★☆☆☆☆ (1/5) [총점] 2일간 베이핑해본 결과, 여전히 뭔가 아리송한 맛... 구매 전 시연은 필수! 기대와는 달리 살짝 실망스러웠던 액상이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