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더블 슬로우 블로우 액상 리뷰]
과일 + 소다 조합으로 알려진 액상이지만,
제가 느끼기엔 과하지 않은 단맛과 강한 쿨링감이 주를 이뤘어요.
날씨가 더워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액상입니다!
[어떤 맛일까?]
공식 조합: 파인애플 / 레몬 / 소다(민트)
실제 베이핑 시: 파인애플과 레몬 맛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고,
달달한 맛 + 시원한 쿨링감이 인상적이었어요.
몇 번만 베이핑해도 머리가 띵~할 정도의 쿨링감!
[낭만사슴의 별점]
달달구리: ★★☆☆☆ (2/5)
타격감: ★★★☆☆ (3/5)
멘솔감: ★★★★☆ (4/5)
은은한 끌림: ★★☆☆☆ (2/5)

[총평]
그동안 쿨링감 없는 크오크(시가형) 액상만 즐기다가,
오랜만에 쿨링 있는 액상으로 넘어오니 다시금 신선하게 느껴졌어요.
지금처럼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계절엔
무거운 시가형보다 이렇게 과일+소다 계열 액상이 제격인 것 같아요.
적당한 단맛 + 강한 쿨링감
네스티 쥬스 - 더블 슬로우 블로우,
더위 날릴 액상 찾는 분들께 추천 드리며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!
※ 모든 리뷰는 직접 구매 & 베이핑한 뒤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.
'사슴의 맛있는 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레드불 액상 - 에너지 드링크처럼 강력한 한 모금 (1) | 2025.07.17 |
|---|---|
| 달콤한 포도향과 쫀득 마이쮸 같은 한 모금 (4) | 2025.06.25 |
| 디저트처럼 부드럽게 - 시원하고 달달한 멜론 한 모금 (0) | 2025.05.20 |
| 달달한 딸기와 키위의 만남! 시원한 한 모금 (1) | 2025.05.18 |
| 자두샷! - 시원하고 달콤한 자두 한 모금 (1) | 2025.05.15 |